2008/11/11 01:17 Lyan is.../Lyan's View
얼마전 읽은 '청소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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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위에 놓여 있는 책 한권...
업무와 관련된 책을 제외하고는 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인듯 싶다. -_-;
인터넷을 찾아보면 책의 내용에 대해 대충 나오겠지만,
자기계발서적이 흔히 그러하듯 공감은 가지만 실천이 문제인 것을...
어쩌면 주인공인 청소부 '밥' 아저씨를 조금 더 일찍 만났었으면...
나도 과연 밥 아저씨의 말대로 변했을까? ^^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고된 업무로 힘들어 하거나,
시간에 쫒기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바람과 같이 다가올 수 있는 그런 책이란 것.
2~3시간 집중해서 읽으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한번씩 읽어 보도록!!! ㅋㅋ
그리고 난 이 기세를 몰아 꽁양이 강력 추천한 소설책 한권을
올해 가기 전에 읽어보련다. '기욤 뮈소'의 '사랑하기 때문에' ㅋㅋㅋ
부디 올해 안에 블로그에 기록되길 바라며...^^
오렌지색 수첩과 녹차 2잔의 힘...
밥이 로저에게 들려주는 현명한 아내 앨리스의 여섯 가지 지침.
한가지 :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라도 조급하게 굴지 말고 돌아가는 한이 있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어려움도 쉽게 풀릴 것이다.
두가지 :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일을 하기 위해 가족을 등한시 하거나 귀찮아 질 때가 있는데 이때에도 항상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세가지 :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소신껏 일을 진행하고 그냥 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진행된 내용이 잘 되도록 마음으로 기원하라.
네가지 : 배운 것을 전달하라.
좋은 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나 이외 주변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잘 되도록 도움을 주면 결국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다섯가지 :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소비를 하더라도 장차 투자가 되고, 나한테 보탬이 되도록 소비하라.
여섯가지 :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최후의 순간을 맞더라도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후배나 후손에게 좋은 내용이 이어 지도록 물려주면 후회 없이 눈을 감을 수 있을 것이다.
밥이 로저에게 들려주는 현명한 아내 앨리스의 여섯 가지 지침.
한가지 :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라도 조급하게 굴지 말고 돌아가는 한이 있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어려움도 쉽게 풀릴 것이다.
두가지 :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일을 하기 위해 가족을 등한시 하거나 귀찮아 질 때가 있는데 이때에도 항상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세가지 :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소신껏 일을 진행하고 그냥 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진행된 내용이 잘 되도록 마음으로 기원하라.
네가지 : 배운 것을 전달하라.
좋은 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나 이외 주변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잘 되도록 도움을 주면 결국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다섯가지 :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소비를 하더라도 장차 투자가 되고, 나한테 보탬이 되도록 소비하라.
여섯가지 :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최후의 순간을 맞더라도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후배나 후손에게 좋은 내용이 이어 지도록 물려주면 후회 없이 눈을 감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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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토] 빨간모자 청소부의 겨울은 눈부시다!!
2008/11/22 00:37 |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포토] 빨간모자 청소부의 겨울은 눈부시다!! 더러운 세상을 맑게 깨치는 정직한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요사이 추위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핑계로 방에 콕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21일)은 작정하고 도서실에 책도 반납할 겸 운동삼아 산책도 할 겸 오후 3시쯤 이런저런 블로깅을 마치고 집을 나섰습니다. 며칠동안 집안에서도 영하의 날씨로 고생했는데 그리 춥지 않았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이 잦아들어서 그런지 내복을 껴입어서 그런지 바깥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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