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2 11:30 Lyan is.../Lyan's Story
10년만에 만지작 거린 장난감 - 4륜구동 조립키트
어제 처가집 갔다가 세민이가 조립해 달라고 한 자동차 장난감.
어제 조그만 십자 드라이버가 없어서 조립을 못해서 어제 가져왔다. ㅋㅋㅋ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만들어봤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참 재밌네. ^^
그런데 완성은 했는데...
부품이 없는것이 있어 자동차 오른쪽 날개에 롤러가 없다.
건전지가 없어서 테스트는 안해봤는데.. -_-;
잘 굴러가려나? 흐흐~
'Lyan is... > Lyan's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LUU WB500 UCC - 너와의 만남을 기약하며... (0) | 2009/03/06 |
|---|---|
| 내 작업실에 숨쉴 공간이 없다... (0) | 2009/02/28 |
| 10년만에 만지작 거린 장난감 - 4륜구동 조립키트 (0) | 2009/02/22 |
| 점점 사라지는 머리...친구를 만나다. (2) | 2009/02/17 |
| 발렌타인데이 선물 - 정관장 6년근 홍삼정 (0) | 2009/02/11 |
| 돈벼락, 그리고 부자되자. (0) | 2009/01/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