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8 12:47 Lyan is.../Lyan's Story
내 작업실에 숨쉴 공간이 없다...
점점 숨쉴 공간이 없어지는 내 작업실...
쇼파까지 피난왔다.
실은 작업실 24인치 모니터로 서민(?)용 영화를 보느라 옮겨왔다. ㅋㅋ
집구석은 좁은데... 온갖 물건들로 점점 창고화 되는 내 방이다.
완전 썰렁해진 거실. -_-;;;
흡사 이사 오고 살림 들어오기 전 모습이다.
그래도 이제 곧 벽면은 일본어(post-it)로 가득찰 예정이고,
닌텐도 wii도 설치될 계획이다. 흐흐~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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