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6 08:01 Lyan is.../Lyan's Story
VLUU WB500 UCC - 너와의 만남을 기약하며...
인터넷 공간에 'WB500'과 관련된 많은 UCC가 있는데...그 중 하나.
처형의 디카를 골라주려고 검색하다가 알게된 WB500.
닌텐도 wii를 구입하려다가 나에게 딱 맞는 디카임을 직감하고...
과감하게 닌텐도 wii를 포기하기로 한다.
(난 출사를 나갈꺼야~!!! 동호회도 들어야지!)
한때 소니 a350을 사려던 이유도 비전문가인 나에게 기능에 충실하며,
렌즈군이 다양하지 않아 나름 지름신의 유혹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DSLR을 사기에는 주위에 적(?)이 넘 많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쓸데없는 wii를 포기하고 이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근데 언제 사지? ㅋㅋ 동생한테 직원가로 알아봐야겠다.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똑딱이 '익서스860is'는 어쩌지?
마눌... 잘 부탁해~!!!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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