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간에 'WB500'과 관련된 많은 UCC가 있는데...그 중 하나.
처형의 디카를 골라주려고 검색하다가 알게된 WB500.

닌텐도 wii를 구입하려다가 나에게 딱 맞는 디카임을 직감하고...
과감하게 닌텐도 wii를 포기하기로 한다.
(난 출사를 나갈꺼야~!!! 동호회도 들어야지!)

한때 소니 a350을 사려던 이유도 비전문가인 나에게 기능에 충실하며,
렌즈군이 다양하지 않아 나름 지름신의 유혹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DSLR을 사기에는 주위에 적(?)이 넘 많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쓸데없는 wii를 포기하고 이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근데 언제 사지? ㅋㅋ 동생한테 직원가로 알아봐야겠다.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똑딱이 '익서스860is'는 어쩌지?
마눌... 잘 부탁해~!!!
=3=3=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명품 마바지
 TAG , , ,

트랙백 주소 http://mabaji.com/trackback/4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나의 평범한 일상 그리고 추억 Photo Story
마바지
Yesterday203
Today14
Total206,133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자주가는 곳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