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모님이 맛있게 해준 삼계탕을 배불리 먹고... 쉬는데
처형과 꽁양이 스테이크가 땡긴다고 한다. -_-;;; 무서운 여자들이다. ㅋㅋㅋ


그런데 결국...
꽁양과 스테이크를 먹으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오게 됬네. ㅋㅋㅋ
처형하고 같이 왔어야 했는데... (__);;;



뭐 어찌되었든 주문을 하고 한장 찍는다. ㅋㅋ



조명빨(?) 제대로 받은 꽁... ^^
입도 짤으면서 부쉬맨브레드를 혼자 거의 다 먹는다. -_-;;;



키위 에이드를 1,900원 추가하여 큰잔으로 한잔씩 ^^v



내가 젤루 좋아하는 '퀸즐랜드 치킨 앤 쉬림프'!!!
"소스 완전 듬뿍 얹어 주세욧~" ㅋㅋㅋ
그리고 '록 햄스턴 립아이'..
미듐으로 시켰는데... 다른날과 달리 조금 더 생(?)고기로 나왔다는 ㅋㅋㅋ
그래도 아주 맛있었다. ^^ 사자처럼 고기를 뜯어 먹는 우리~~
특히 '망고 바베큐' 소스가 은근히 매콤하고 맛있었네..
기억했다가 망고바베큐 소스만 시켜 먹자고~ ^^



오늘 3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20% 할인을 받았다. 훗날을 기약하기 위해... 흐흐흐~~~

뱃살이 불어나는 심각성을 모르는 마바지와...
손에 칼을 들고 눈에 불을 킨... 꽁양...

이번 주말 운동하기로 했는데... 먹기만 했다.
집에 오는 길에 롯데마트에서 6만원 가량 식품까지 사오고...푸하하!!!

살과의 전쟁... D-?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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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9 - [Photo Story/바지&꽁양] - 영화 '슈렉2' 보기전에 꽁양과 아웃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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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 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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