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소주 각 1병씩 그리고 매실주까지 마셨는데...
야옹이가 호출을 하네... 그냥 다음에 보려다가 얼마전에 얻어먹은 것도 있고 ^^
꽁양도 회식중이고... 좀 무리를 했다. ㅋㅋㅋ


매콤한게 먹고 싶다는 야옹...
우리집 콩닭에 오자 해서 항상 먹는 그린홍합우동볶음 ^^ 완전 매콤!



이미 반쯤 취해버린 나...
헤롱헤롱~~~



술이 이미 취해서 그런지... 나 혼자 중얼중얼 뭐라 그리 떠드는지 ㅋㅋㅋ
오늘은 한번도 남겨본적이 없는 안주를 남겼다. -_-;;;
지난번엔 계란말이도 추가로 먹었는데...
역쉬 내가 배가 불렀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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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회사/친구/학교/벗] - 콩닭에 야옹이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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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 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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