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에 착한 한우고기집이 생겼다.
물론 생긴지 오래됬는데... 오늘 첨 방문 ^^
지금 공덕동으로 이사가기 전에 2년동안 살았던 강변래미안 아파트...ㅋㅋㅋ
사진에 보이는 301동 11층에 살았는데. 그땐 왜 착한고기가 없었는지. 아쉽네~!!!



지나다니면서 자주 봤는데... 드디어 오늘 장모님 모시고 방문!! ㅋㅋㅋ
착한고기집에 자리가 없어 대기표를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면서... 한장 촬칵!



첫 상차림 빼고는 모두 셀프~ ^^



상등심 500g을 시켜놓고....^^
장모님과 꽁양~ ㅎㅎㅎ 보기만 해도 넘 먹은직스러운걸? ㅋㅋ



정신 없이 먹는 꽁양 겨우 진정시키고 사진 한장 찍어본다. ㅋㅋ
그리고 중요한 메뉴판 ^^
이정도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은 많은데... 맛은 보장함~! ^^



지못미.. 냉면~!!!
먹다가 찍어서 영~ 볼품없네..ㅋㅋ
그래도 마지막 국물까지 싹~ 비웠다.
참! 팥빙수도 큰 그릇에 서비스로 주는데... 사진이 없네..
오늘도 역시 먹느라 정신 없었다...흐흐흐~~ 완전 배불러~!!!


그리고 오늘은 직원들 휴가 보내서 정신이 없었다고
점장님이신지 인심 좋으신 아저씨께서 세송이 버섯을 서비스로~
그리고 정신 없어서 미안했다는 말씀과 함께 해주시네요.

오랜만에 괜찮은 식당을 발견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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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2동 | 착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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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 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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