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6 15:30 Lyan is.../Lyan's Story
뜨거운 햇살에 테러당한 내 손등...
서울의 기온 33~34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일요일 점심이 가까와 온 시간...
모자에 썬그라스. 그리고 긴팔 면티로 무장하고 나갔건만...
이렇게 흉하게 손등만 탈 수 있다니...
단순한 나의 생각에 이미 예견된 테러였던 것이다. ㅜ.ㅜ
얼렁 팔도 태우러 나가야겠다...흑~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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