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에 장만했던 삼성전자 명품(?)완전평면 CT-29A11HRC
본의 아니게 우리집 바보상자를 없애버렸다. 

지인을 통해 구입했던 TV가 5년도 안되서 맛이 가버렸기 때문에..ㅋㅋ
아직도 신혼이라 자처하며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맞벌이까지 하느라
TV를 크게 볼일이 없고, 아이도 없는데...

어느날 TV 화면이 살짝 늘어나는 느낌이 들더니..
어느 순간 전원이 팍 나가면서 이상한 기계음이 들린다.

무서워서 거실 콘센트를 꺼버렸는데...
TV 전원을 다시 켜면.. 폭발(?)이라도 할 듯한 이상한 기계음이 들려버리네.

요즘 FULL HD TV도 많이 싸져서 하나 구입하려 했지만...
당분간 TV없이 살아 보려고 구입을 미뤘다. 내년까지~? ㅋㅋ

이제 나도 책을 읽어야 할까보다.
조만간 책 리뷰 한번 할 듯한 기세~!!!

머리에 든게 없는데 잘된거 같기도 하고~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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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 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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