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서보니... 뜨아~
우리집 현관 바로 앞에서 내려다 보이는 놀이터...-.-;;;



어제 집에 오는 길 내렸던 눈이 밤새 내렸나보다.




지하철역 가는 길... 집앞 래미안 정자.




3월에 때 아닌 폭설(?)이지만... 경관은 이쁘네 ^^




관련글
2010/03/09 - [회사/친구/학교/벗] - 눈비가 쏟아지는 날. 노량진역 해물떡찜0410에서...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명품 마바지
 TAG

트랙백 주소 http://mabaji.com/trackback/7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나의 평범한 일상 그리고 추억 Photo Story
마바지
Yesterday128
Today101
Total206,751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자주가는 곳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