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0 08:10 Lyan is.../Lyan's Story
지금은 3월이란말이다.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서보니... 뜨아~
우리집 현관 바로 앞에서 내려다 보이는 놀이터...-.-;;;
어제 집에 오는 길 내렸던 눈이 밤새 내렸나보다.
지하철역 가는 길... 집앞 래미안 정자.
3월에 때 아닌 폭설(?)이지만... 경관은 이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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